봉림갤러리에 걸리 자신들의 작품들을 상상하며 오늘도 너무 열심히들 그림작업을 하고 계십니다.
한번도 이런 마을에서 교육을 받아 보지 못했는데 이번 사업 덕택에 즐겁다고 말씀해주시니 살짝 맘이 찡~~~ 했어요 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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